본보 제휴 ‘우먼센스’ 8월호 배포
김-홍 스캔들…홍감독 부인 인터뷰
촉촉한 피부유지 유형별 메이크업

한국일보 제휴 월간 여성지 ‘우먼센스(Woman Sense)’ 8월호(사진)가 나왔습니다.
올 여름 패션제안으로 ‘와이드 커프스 화이트 셔츠(Wide-Cuffs White Shirts)와 컬러 백, 플립플록(Flip Flop) 슈즈를 소개합니다. 엄마와 아이의 여름 외출복 등을 8월의 핫 패션 트렌드로 꾸몄습니다. 뷰티 특집에서는 물과 땀에도 끄떡없는 프루프 마스카라,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유형별 24시 메이크업 올가이드를 실었습니다.
치명적 매력을 지닌 ‘4차원 언니’ 탤런트 예지원의 소탈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커버스토리로 다뤘고, 박유천 성폭행 쇼크 10일간의 사건 일지를 보도합니다. 
5개월간 총력 취재한 여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의 충격 열애 사건 전모를 공개합니다. 억장이 무너져 찾아갔더니 “그러게 남편 관리 잘 하셔야죠”라며 쏘아붙이는 그녀를 보고 또한번 숨이 막혔다는 홍감독의 아내를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난소암으로 투병중인 탤런트 정애리, 8살 연하와 열애중인 신화 멤버 전진, 방송활동을 재개한 탁재훈을 특종 취재하고, 김새롬의 남편 이찬오 셰프의 제주도 ‘무릎’ 동영상 사건을 추적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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