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귀넷 챔피언십’
일요일까지 3일간 열전

50세 이상(시니어) 선수들이 출전하는 미 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의 ‘그레이터 귀넷 챔피언십(Greater Gwinnett Championship)’ 대회가 17일 둘루스 TPC 슈가로프 컨트리클럽에서 개막, 19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지난해 우승자인 미구엘 앙헬 히메네스를 비롯해 마크 오미러, 베른하르트 랑거, 토미 아머 3세 등 세계적인 시니어 프로골퍼들이 출전한다.대회 입장권은 20달러부터 이며, 인터넷(GreaterGwinnettChampionship.com)을 통해 할인 구입할 수 있다. 골프채널에서 경기를 중계한다.   라이언 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