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 직후부터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을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당선자측은 새 법을 제정하는 대신 부시 대통령 시절 제정된‘국경장벽설치법’을 이용해 연방 예산을 투입해 국경장벽 건설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 멕시코 남성이 낡은 국경펜스를 넘어 밀입국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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