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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교외의 폭죽시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최소 31명이 숨지고 70여명이 다쳤다. 폭발은 20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시티에서 32㎞ 떨어진 산 파블리토 폭죽시장에서 발생했다. 폭발이 일어나면서 시장 일대는 하늘로 치솟는 울긋불긋한 불꽃과 거대한 연기로 뒤덮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