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시내에서 대형트럭 한 대가 19일(현지시간) 오후 8시14분께 크리스마스 쇼핑을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인 시장을 덮쳐 최소 12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다. 중상자가 많아 인명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독일다.경찰은 테러용의자를 붙잡아 조사했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일단 석방했다. 구조대원들이 수십명의 사상자를 낸 트럭 주변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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