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게시판 신기한 효소

2012.07.26 20:01

푸른초원 조회 수:878

몸이 안좋아 괴롭고 고통스런 삶. 

병원에서 병명이 없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열흘동안 진통제만 맞고 "왜 내 병명이 없느냐"고 이야기 하니

"우울증인거 같으니 신경정신과로 가라"고 하네요.

 

목이 거북해서 만지니 뭔가 잡히는게 있어 의사에게 말하니 "갑상선이다"

도데체 의사는 못 찾아내고 환자인 내가 병을 찾아 내요.

 

손발이 떨리고 눈이 튀어 나오고 진통제 맞으며 치료해도 치료 안되고

병원비만 몇백만원 들었고 억울해서 의사에게 속으로 욕했습니다.

인천병원가서 물어보니 "평생 이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니..

 

아는 언니에게 효소 소개 받게 되었네요.

언니가 몸이 안 좋은 것을 알고 있었는데 건강한 몸이 된것을 보게되었고

내용을 들어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먹는 날부터 호전반응으로 눈물, 콧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네요.

다음 날에는 눈에서 피가 나올 듯 하였습니다.

"불구되는 거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들었으나 안내대로 따랐습니다.

 

호전반응을 즐기란 말에 즐기기로 했습니다.

지금 몸이 너무 많이 좋아져  감사합니다. 

 

효소가 신기해서 매일 매일의 증상을 다 적어 놓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제목 글쓴이 날짜
치솟는 물가, 얇아진 지갑...전 이렇게 이겨내고 있습니다 (1499) 하비비 2013.03.16
컨비니언스 스토어 구입시 절대 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 (1073) 진실 2013.02.22
도투락 월드라이센스 네트웍762호 신규탄생됨" (1845) evision 2013.02.09
한방해비원 다이어트 상담신청 이벤트 (1418) jooees1 2013.02.03
재미있는 퍼즐을 풀면 수익이 생기네요^^ (885) 홀쭉이 2013.01.28
개인회생,개인파산,신용회복,전문변호사 무료상담 받아보세요.. (993) 주은성 2013.01.28
예쁜허리 원하시는분, 허리가 아프신분 들께 (925) adsaravia 2013.01.07
함께 하실분 (926) 이윤호 2013.01.03
계시록 해석 책 무료 배송해 드립니다 (1060) zion 2012.12.24
급히 알려 주세요. (927) koebler 2012.11.11
미국 하면 오토바이크 (2부) (1466) file 긴여행 2012.10.30
화장품 틈새시장을 노린다 (944) evision 2012.10.14
한국 가고싶다 (886) [1] 문복록 2012.08.06
애기들 갑자기 열날떄 써보세요~ (1025) 완벽지수 2012.08.05
석녀 이야기 (1098) 푸른초원 2012.07.30
신기한 효소 (878) 푸른초원 2012.07.26
그동안 이사비용 고민 많으셨죠? (2294) [1] 한사람 2012.07.26
집에서 자투리시간 활용할 수 있는 주부부업 (1382) 이광자 2012.07.23
미주동포 의료비걱정 끝!! (1957) 건강해결사 2012.07.21
집에서 편하게 타이핑 부업,알바,투잡 하세요~ (3078) 그래잇 2012.07.11

지역 날씨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