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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열린 리우 올림픽 수영 400m 남자 릴레이에서 미국이 우승, 마이클 펠프스(31·오른쪽에서 두번째)가 개인 통산 19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펠프스를 비롯해 카엘렙 드레셀·라이언 헬드·네이선 애드리언으로 구성된 미국 수영 대표팀은 3분09초9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올림픽 역사에서 펠프스보다 많은 금메달을 딴 선수는 없다.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까지 포함하면 모두 23개의 메달을 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