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IC카드용 신형 단말기 무료제공

AS 확실하게...미국회사보다 저렴해  



지난 2003년 설립된 GMS 카드서비스(케이트 김 대표)는 한인 비즈니스 오너들이 질 좋은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한인 카드 서비스 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케이트 김 대표는 “IC카드가 상용화된 요즘단말기 대여료 등의 문제 때문에 여전히 옛날 기계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마그네틱 카드에 적합화된 옛날 기기들은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다며 사업장에 IC카드마그네틱 카드의 구분이 되어있는 새로운 기기 도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미국 카드 단말기 회사들은 대부분 단말기를 무상 제공하지 않고 대여 형식으로 운영하며, 수수료도 비싸다"며 "한인 오너들이 이런 사실을 잘 모른 채 사용하면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GMS는 카드 단말기를 무상으로 제공해주며, 기계 결함이나 고장이 발생했을 시 무상으로 교체 혹은 수리해주는 워런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 대표는 미국 회사에 비해 한인 서비스회사의 수수료가 저렴한 편”이라미국 회사들은 최종 금액을 확실히 공개하지 않아 저렴해 보일 수 있으나 GMS의 경우 단말기 대여료 등을 받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는 훨씬 저렴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GMS는 월~금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영업하며, 주말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사무실은 둘루스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의 방가네 식당 옆에 있다. 문의 678-473-0088. 이인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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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카드서비스 케이트 킴 대표가 신형 카드 단말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