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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타이타니움 치과>'치주질환 & 임플란트 전문입니다'

이달 말까지 진료비 스페셜

release date: 2016-12-07


한인 2세인 제임스 윤(32·사진) 치과 전문의가 최근 둘루스에서 타이타니움 임플란트 & 치주질환 전문병원을 개원했다.

타이타니움 병원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료비 프로모션을 한다. 이 기간 안에 '임플란트+지대주+상부보철물' 서비스를 함께 받을 경우 진료비는 총 2,450달러이며, 한국일보 등 지역 한인일간신문에 있는 쿠폰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윤 전문의는 조지아 어거스타 메디칼 칼리지 과정을 졸업한 후 포틀랜드의 오레곤 헬스앤사이언스대학에서 3년간의 치주 전문 과정을 거쳤다. 윤 전문의는 3년 이상에 걸쳐 수 천 건의 임플란트와 치주 질환 수술을 진행, ADA(미국치과의사협회)에 의해 베테랑 전문의로 인정받고 있다.

흔히 풍치로 알려져 있는 이 치주질환은 잇몸과 치아 사이에 V자 모양의 홈 아래 부분을 박테리아가 공격해 치주 인대와 인접 조직을 손상시키는 질병이다. 윤 전문의는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하루 두 번씩 양치질 할 것을 권했다.

진료시간은 월~목요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이며 금~일요일은 휴무다. 문의 888-414-6752. 주소 3796 Satellite blvd, Suite 101 Duluth, GA 30096.   이인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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