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교육,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해야 
두뇌 발달과 정서 안정, 사회성 키운다


둘루스의 피치트리 뮤직 앤 아트 음악학원 백성필 원장은 글을 모르고 악보를 볼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음악교육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달시켜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악교육인 유리드믹스 음악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화재다.  
백 원장은 “음악교육은 음악의 전반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즐길 줄 아는 심성을 다지는 것이 목표”라며 “피아노와 같은 악기 교육에 앞서서 음악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리드믹스 음악활동이란 자유롭게 음악으로 표현하는 활동이다. 사물을 인식하기 시작하는 어린 시절이 적기라고 할 수 있다. 음악을 즐기는 방법을 몸으로 터득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아이들은 음악을 딱딱하고 어려운 대상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로 인식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거나 악기나 교구들을 이용해 박자에 맞춰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서 음악을 친근하게 느끼고, 몸과 마음, 생활에 음악이 배어나게 하는 활동이다.

다음은 유리드믹스 뮤직스에 대한 궁금증 Q & A이다.
Q. 정말 글을 읽기 전에도 가능한가요?
네. 글을 읽는 좌뇌가 발달하기 전에 우뇌로 시창청음, 박자와 악절, 상상력과 표현력 등 더 중요한 부분을 받아들이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Q. 유리드믹스 피아노의 효과는 무엇인가요?
유리드믹스는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정통 음악교육학입니다. 악보를 읽기 전에 유리드믹스 음악교육을 통해 음악적인 감각과 음악적인 두뇌를 개발하여 보다 감각적인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신체와 두뇌를 준비하도록 합니다. 듣고 표현하는 우뇌와 글을 읽고 쓰는 좌뇌의 통합적 두뇌개발 교육으로 두뇌를 균형 있게 발달시켜 음악은 물론 언어 습득 능력 향상, 발표력 향상, 암기, 논술력 발달, 예술 기질 향상에 큰 도움을 줍니다.
Q. 8살 아이가 하기엔 늦나요?
늦지 않습니다. 피아노를 처음 시작하거나 배우다 흥미를 잃은 아이, 악보읽기에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라면 더더욱 효과가 커집니다. STEP 2,4,6,8,10,12로 빠르게 <유리드믹스 피아노>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Q. 아이가 집중력이 부족한데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집중력은 듣는 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잘 듣지 못하는 아이는 집중력도 약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유리드믹스 수업은 아이들이 연주하고 듣기에 안정적인 빠르기와 음역대로 연구하여 만들어졌으며, 그림책과 같은 교재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고, 음반을 듣고 노래하며 연주하는 것은 집중력과 음악성을 키우는데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문의 770-309-9997.  <제인 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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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트리 뮤직 앤 아트 음악학원에서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리듬을 연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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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트리 뮤직 앤 아트 음악학원에서 한 어린이가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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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트리 뮤직 앤 아트 음악학원에서 어린이들이 모여 놀이를 통해 리듬교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