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구루퍼 1위 오정연회장(31.75인치)

레드 스냅퍼 1위 이학주씨(30.5인치)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제4회 바다낚시대회를 지난 6월중 3차례에 출조해 레드 스냅퍼와 개그 그루퍼 대회를 잘 마무리했다.

이번 낚시대회 시상 방식은 최대어를 기준으로 했으며 개그 구루퍼 부문에는 1위 오정연회장 (31.75인치) 2위 데이빗(27인치) 3위 최중현씨(25.25인치) 그리고 레드 스냅퍼 부분에는 1위 이학주씨(30.5인치), 2위 이창욱씨(30인치),유명재씨(28인치)가 차지 했다.

오정연 회장은 “코로나19에도 낚시회 회원들이 대회를 무사히 치르게 돼 기쁘다”며 “7월1일부터 시작 9월24일까지 스칼롭 시즌으로 매주 2회 출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협회측은 이번 토너먼트 대회는 총 48명이 참여했으며  총 수입은 참가비와 기부금 등을 합쳐 2,670달러, 지출은 상품과 대회 식사비 778.26달러와 추후 상패 주문비가 추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로리다낚시회는 낚시에 취미가 있는 동포들이나 배우고 싶은 사람 혹은 관심 있는 남녀노소 동포들의 회원가입을 기다리고 있으며 년회비는 60불이다. 문의=813-892-9504(회장 오정연) 최영백 기자

플로리다낚시회 제4회 바다낚시대회 기념사진.
플로리다낚시회 제4회 바다낚시대회 기념사진.
레드 스냅퍼부문  1위 이학주씨(30.5인치)
레드 스냅퍼부문 1위 이학주씨(30.5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