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41,482명·사망자 1,808명

귀넷 2,961·풀턴 3,931·디캡 3,080·캅 2,655

전날 대비 확진 819명, 사망 33명 늘어

 

<22일 저녁 7시>

 

♦확진 41,482명·사망 1,808명 기록으로 늘어

지난주 대비 최근 조지아주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 수가 다시 급증하고 있다. 22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전날 저녁 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819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전날 대비 33명이 증가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2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808명, 확진자가 41,48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5%를 기록했다. 이는 21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3명, 확진자가 819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7,376명(17.78%)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671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42만7,249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9.7%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전날 대비 조지아주 하루 검사량은 약 1만5천건 이상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어났으며,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4,102명, 백인 12,957명, 누락 5,769명, 미상 5,409명, 기타 2,569명, 아시안 602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8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26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931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3,080명, 귀넷 2,961명, 캅 2,655명, 미상 2,496명, 홀 2,269명, 도허티 1,723명, 클레이턴 1,071명, 체로키 790명, 헨리 627명, 리치몬드 523명, 머스코지 509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2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64만4,244명, 누적 사망자는 9만7,610명, 완치자 39만7,055명을 기록했다.

 

 

<22일 오후 1시>

 

♦확진 41,218명·사망 1,785명 기록으로 늘어

지난 주 대비 최근 조지아주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 수가 다시 급증하고 있다. 22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전날 오후 1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813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전날 대비 31명이 증가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2일 오후 1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785명, 확진자가 41,218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3%를 기록했다. 이는 21일 오후 1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1명, 확진자가 813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7,313명(17.74%)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658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42만7,249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9.64%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전날 대비 조지아주 하루 검사량은 약 1만5천건 이상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어났으며,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3,963명, 백인 12,759명, 누락 5,828명, 미상 5,443명, 기타 2,556명, 아시안 59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8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26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899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3,064명, 귀넷 2,920명, 미상 2,649명, 캅 2,626명,홀 2,265명, 도허티 1,717명, 클레이턴 1,052명, 체로키 775명, 헨리 625명, 리치몬드 524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2일 오후 1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62만9,992명, 누적 사망자는 9만6,902명, 완치자 38만5,062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