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주 포틀랜드에 있는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의 동상에 18일 마스크가 씌워져 있다. 메인주에서는 3월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1천68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70명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