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주 알링턴 국립묘지 경비와 장례 및 추모 행사 진행을 맡고 있는 육군 제3보병연대(일명 올드 가드) 사병들이 현충일(5월 넷째 월요일)을 앞두고 21일마스크를 쓴 채 묘역을 돌며 묘비에 일일이 성조기를 꽂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