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은 27일 캘리포니아 지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5명과 무공훈장 수훈자 후손 2명에게 한국 국적 증서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권오선, 남윤미, 김유철 씨, 김완중 총영사(수여), 정정자, 승원표, 남우석, 신영은 씨가 국적회복증서를 받고 한자리에 모였다.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