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수 외식업협회장 14일 잔치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 이근수 회장의 팔순 축하연이 14일 둘루스 허니피그에서 100여명의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임석근씨의 사회로 열린 축하연에서 아틀란타벧엘교회 이혜진 목사가 기도했으며, 차남인 이외주 허니피그 사장의 환영사, 앤디 김 외식업협회 총괄본부장의 약력 보고, 한국 및 미국내 가족들의 영상 축하 인사 상영 등이 이어졌다.

이 회장은 “극구 사양했지만 자식들이 강력 권해서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참석자에게 감사드리며 이왕 오셨으니 맘껏 드시고 즐기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근수 회장은 1991년 도미해 차타누가 상의회장, 한인회장을 역임한 후 25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을 역임했다. 민주평통 15-17기 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미동남부한인 외식업협회장과 원코리아 미주위원회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부인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조셉 박 기자

14일 둘루스 허니피그에서 열린 이근수 회장 팔순 축하연에서 차남 이외주씨 내외와 이 회장 내외가 2개월 된 손자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
14일 둘루스 허니피그에서 열린 이근수 회장 팔순 축하연에서 차남 이외주씨 내외와 이 회장 내외가 2개월 된 손자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