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 스와니 베어베스트 골프클럽 11번 홀(100야드)에서 장문희씨(전 숙명여대 동문회장)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같이 라운딩에 나섰던 안광혜,  장문희, 장석란, 김영옥씨 등이 11번 홀에서 축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셉 박 기자
14일 오후 2시 스와니 베어베스트 골프클럽 11번 홀(100야드)에서 장문희씨(전 숙명여대 동문회장)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같이 라운딩에 나섰던 안광혜, 장문희, 장석란, 김영옥씨 등이 11번 홀에서 축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