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튼 교육구의 힐다 슈가맨 교육위원과 밥 플렛카 교육감, 줄리엔 리 부교육감 등 교육 관계자 30여 명이 LA 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을 방문, 교육원을 견학하고 한국어 이중언어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한 정규학교 내 한국어반 신설 방안을 협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글렌데일 교육구 유니스 최 전문관의 한국어반 운영 현황 강의를 듣고 전통공예 체험도 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교육원 앞에서 청사초롱을 들고 한 자리에 모였다.            <LA한국교육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