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억수같이 내리쳐도 한인 페스티벌의 열기를 막을 수는 없었다. 예상치 못한 비에 추운 날씨가 겹쳐 야외무대가 무너지고 참가자 수가 급격하게 줄었지만 2019 코리안 페스티벌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인 1.5세 그룹 칭무가 19일 밤 열창하며 공연하고 있다.
한인 1.5세 그룹 칭무가 19일 밤 열창하며 공연하고 있다.

 

개막식에서 주요 귀빈들이 개막을 축하하는 폭죽주머니를 당기고 있다.개막식에서 주요 귀빈들이 개막을 축하하는 폭죽주머니를 당기고 있다.

한인 색소폰 동호회 G-사운드가 연주를 하고 있다.
한인 색소폰 동호회 G-사운드가 연주를 하고 있다.
애틀랜타 난그룹 회원들이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글 이름 쓰기' 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애틀랜타 난그룹 회원들이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글 이름 쓰기' 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한복체험관에서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어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한복체험관에서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어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사물놀이 대한사람 공연에서 참가 외국인들이 흥겨워하고 있다.
사물놀이 대한사람 공연에서 참가 외국인들이 흥겨워하고 있다.

 

 

둘째날 씨름대회.
둘째날 여자부 씨름경기.

 

 

K-POP
코페 갓 탤런트 K-POP 컨테스트에서 멋있는 춤에 관중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둘째날 관중
둘째날 공연을 관람하는 관중들이 즐거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