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는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일환으로 열린 ‘제4회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가 열렸다. 본보가 주최해 4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고 기량을 뽐내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불러 일으켰다. 대회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현장 사진을 모아 봤다. 

 

 

참가자 전원 단체 퍼포먼스
전체 출연자들이 ‘춤출 때가 더 좋아요’(Better When I’m Dancing)라는 곡에 맞춰 그룹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일보상 시상
한국일보상에 오른 김서윤(9)양이 조미정 애틀랜타 한국일보 대표로부터 왕관과 상금, 부상을 받고 있다.김서윤양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출전했다.

 

 

단체워킹후
모든 참가자 어린이가 드레스 위킹후 무대인사를 하고있다.

 

 

대상 수장자 김채원양이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대상 수장자 김채원양이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김한나양 드레스 워킹
김한나양 드레스 워킹
김서윤 양 드레스 워킹
김서윤 양 드레스 워킹
박하댄 군 개인 장기자랑
박하댄 군 개인 장기자랑
김누가 군 개인 장기자랑
김누가 군 개인 장기자랑
김서우 양 워킹
김서우 양 워킹

 

김우창 군 워킹
김우창 군 워킹

 

태권도 시범
킴스 K 태권도 시범단이 태권도 공연을 했다
김서우양 인터뷰
김서우양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