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NAKS)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혜성)는 5일 뉴저지 참빛한국학교에서 2019 차세대 리더상 시상식 및 한인 정체성 웍샵을 실시했다. 동북부협의회는 한국학교 보조 교사 및 차세대 한인 50여명에게 NAKS 차세대 리더상을 수여했으며, 전후석 변호사가 ‘한인 디아스포라와 정체성’을 주제로 웍샵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재미한국학교(NAKS)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혜성)는 5일 뉴저지 참빛한국학교에서 2019 차세대 리더상 시상식 및 한인 정체성 웍샵을 실시했다. 동북부협의회는 한국학교 보조 교사 및 차세대 한인 50여명에게 NAKS 차세대 리더상을 수여했으며, 전후석 변호사가 ‘한인 디아스포라와 정체성’을 주제로 웍샵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