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조지아 공장(KMMG)이 300만번째 차량을 출고했다.

300만번째 차량은 최근 미국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중형 SUV 텔룰라이드다.

12일 기아자동차 미주법인은  조지아 공장이 2009년 11월16일 대량 생산을 시작한 지 10년 만에 300만번째 차인 2020년 형 텔룰라이드 SX 프레스티지 흰색 차량이 출고됐다고 밝혔다. 

조지아 공장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기아 자동차의 40%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 기아 자동차 조지아 공장은 연간 34만여대를 생산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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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조지아 공장에서 300만번째로 출고된 흰색 텔룰라이드. <사진=기아차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