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카운티의 최대 축제인 귀넷카운티 페어가 12일 개막해 22일까지 로렌스빌 슈가로프 파크웨이의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축제에는 50여개의 놀이기구와 50여개의 먹거리 부스가 설치된다. 매년 20만명 이상의 주민이 이 축제를 찾는 이 행사에는 베이비 미스, 영 미스 귀넷, 미스 귀넷 선발대회 및 콘서트, 가축쇼 등 다양한 볼거리들도 마련된다.

축제 첫날인 12일에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다음날부터는 성인 10달러, 6~12세 아동과 시니어는 5달러다. 5세 이하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gwinnettcounty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