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가공업체 마니커에프앤지는 세계 최대 온라인 샤핑몰 ‘아마존’에 한국 삼계탕 제품(사진)을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아마존에 입점한 삼계탕 제품에는 해태와 마니커 브랜드가 함께 인쇄돼 있으며 영어로 ‘Whole Root Korean Ginseng Chicken Stew’라고 명시했다.

마니커에프앤지는 “2014년 미국에 삼계탕 수출을 시작한 이래 5년 만에 온·오프라인 시장을 통해 미 전역에 식품 한류를 일으킬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마니커에프앤지는 미국 시장에 삼계탕과 함께 삼계죽도 함께 수출하고 있다. 마니커에프앤지는 미국에 이어 올해 4분기 캐나다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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