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시리즈 '오자크'

둘루스·피치트리 코너스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자크(Ozark)'가 귀넷에서 촬영 중이다. 

오자크 제작팀에 따르면 이들은 피치트리 코너스시에서 15일부터 촬영에 들어가 17일 밤 늦게까지 촬영을 마치게 된다. 촬영기간 동안 별다른 소음은 없지만 차량 견인 및 운행 장면으로 인해 인근 지역 교통통제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넷플릭스에서 제작 중인 오자크는 한 평범한 가족이 마약상의 검은 돈에 휘말려 오자크 휴양지로 내몰린 후 화려한 휴양지의 이면에 도사리는 위기와 공포에 맞서 가족을 지키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자크는 대부분 둘루스, 노크로스 등 귀넷에서 주로 촬영됐다.

귀넷에서 촬영된 또 다른 넷플릭스 유명 시리즈로는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가 있다.  주무대인 스타코트몰은 실제 리모델링 된 귀넷 플레이스몰 일부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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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 '오자크'의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