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코나·산타페 시승행사

29-30일 시온마켓 주차장서



현대차 코나와 산타페 시승행사가 주말인 29일과 30일 열린다

시온마켓 주차장에서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이번 시승행사는 현대차가 현재진행 중인 코나와 산타페 미주 지역 시승행사 일환이다.

코나는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북미 올해의 SUV’로 선정될 만큼 인기가 높다. 산타페도 지난해 새 모델을 선보인 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차종이다.

이번 시승행사는 21세 이상으로 유효한 미국 운전 면허증을 보유한 경우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시승행사 참가자에게는 20달러 상당 마켓 상품권도 지급된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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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과 30일 열리는 시승행사 참가자들에게는 20달러 상당 상품권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