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스크릭점도 함께 맡아... 최선 다할 터"



14일 그랜드 오프닝한 프라미스 원 은행 맥기니스 페리 지점의 제이미 최 지점장은 현재 잔스크릭 지점장이기도 하다. 

두 지점을 함께 책임지게 된 최 지점장을 따로 만났다. 


▲맥기니스 페리 지점과 잔스크릭 지점의 현재 실적은?

"맥기니스 페리 지점은 지난 5월 1일 소프트 오픈해 약 한달간 운영 했는데, 한달만에 70개 이상의 계좌가 개설됐고 예금은 170만달러 정도에 달하고 있다. 잔스크릭 지점의 경우 2014년 오픈한 후 현재 680개 계좌가 개설돼 현재 4,400만달러의 예금실적을 기록 중이다. "


▲지점 운영 방침은?

"맥기니스 페리 지점은 풀턴, 포사이스, 귀넷카운티 등에 거주하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을 주 타깃으로 하고 있다.  잔스크릭 지점보다 조금 북쪽 지역에 사시는 고객분들의 편리를 위해  설립된 지점이다. 풀브랜치 서비스를 제공하며, 나를 포함해 5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새로운 이름으로 거듭난 만큼 고객분들에게 더 나은, 또 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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