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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정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가 주최한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SouthEATS 2019)이 22일  디캐이터  '곰의 아들(Son of a Bear)' 식당에서 열렸다. 이 식당은 한인 김진국 쉐프가 총주방장을 맡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 씨의 딸 제니퍼 정 씨가 공연 했다. 행사 수익금은  이민자 권익 보호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행사 주최 관계자들.<사진=AAAJ 페이스북 캡쳐>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