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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시작되는 24일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공항에는 여행을 떠나려는 승객들로 붐볐다. 이날 오전 일찍부터 몰리기 시작한 승객들로 국내선 검색을 위한 줄이  터미널 홀까지 길게 이어졌다. <사진=AJC>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