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몰 인근 구 대상무역

27일까지 메모리얼 대세일


둘루스 귀넷 몰 인근  대상무역이 '강남홈쇼핑(대표 제인 유)'으로 재탄생 했다.

최근 새단장을 마친 강남홈쇼핑 매장에는 총 20여가지의 품목이 추가돼 더 많은 상품들을 고객들이 싼 가격에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기존에 취급하던 금강 키높이 운동화와 각종 의류들을 제외하고도 건강식품, 생활가전용품, 각종 악세사리 등 여러 상품들을 들여와 원스탑 샤핑이 가능한 '한국상품 아울렛'으로 거듭나고 있다.

제인 유 대표는 "바람막이 점퍼, 남성 기능성 바지, 등산조끼, 한국산 와이셔츠 등 기존의 대상무역 대표 상품들은 물론 한국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인기 상품들을 들여와 초저가에 판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홈쇼핑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지역 한인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남홈쇼핑은 오는 27일까지 메모리얼 스페셜 대세일을 실시한다. 먼저 스페셜 대세일로는 한국산 남녀 바람막이 패션 조끼를 19.99달러에, 남녀 바람막이 점퍼를 24.99달러에 판매한다.

한국 최고급 100% 면 양말을 6켤레, 스포츠 쿠션 양말을 3켤레, 압박감이 없는 편안한 당뇨 양말을 4켤레, 음이온 발생 양말 4켤레를 각각 9.99달러에 선보인다. 또 각종 바지와, 티셔츠, 쿨토시, 메모리폼 베개 등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강남홈쇼핑은 주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영업한다. 문의=770-508-4204.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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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몰 인근 강남홈쇼핑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