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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저녁 주안침례교회에서 '복음의 영향력'을 주제로 찬양의 밤(Praise Night) 행사가 올해로 4번째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안침례교회 청년 찬양팀 '인크라이스트 워십 프레이즈팀'이 무대에 올라 '나는 예배자입니다'를 시작으로 '인컨트롤', '리빙호프', '오픈디아이즈' 등 총 13곡의 찬양을 선보여 청중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