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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지역에서 눈폭풍과 토네이도가 동시에 닥치면서 피해가 이어졌다. 콜로라도주 프리스코 지역에 21일 눈폭풍으로 9인치 이상 눈이 내리면서 겨울 풍경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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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클라호마주 펙스 지역에서는 토네이도가 몰아 닥쳐 주택들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21일 주민들이 피해 상황을 둘러보며 명연자실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