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주 전역 태그오피스 폐쇄


자동차 번호판 태그가 5월이나 6월에 만기가 되는 차량 소유주들은 20일까지 갱신신청을 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본보 5월 6일 기사 참조>

조지아 조세국은 17일 "이미 고지한 대로 자동차 등록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위해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주 전역 태그 오피스를 폐쇄한다"고 다시 한번 밝혔다. 이에 따라 조세국은 자동차 태그가 5월이나 6월 만기인 경우 20일까지는 갱신 신청을 마칠 것을 당부했다. 만일 태그 갱신이 늦어져 운전 중 경찰에 적발된 경우 자칫 벌금을 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태그 오피스가 다시 문을 연 다음에도  며칠 간의 준비 및 예행연습이 필요한 점을 감안하면 실제 서비스는 더 늦어질 수 있다고 조세국은 전했다. 

조세국에 따르면 다른 지역과는 달리 귀넷 태그 오피스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폐쇄되며  디캡은 23일부터 28일까지여서 주의가 요구된다. 온라인 서비스와 키오스크 서비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중단된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