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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인 정의협회(공동대표 크리스토퍼 라센, 아만다 애설론, 메간 분) 회원들이 15~16일 양일간 워싱턴 디씨 연방 의원들의 사무실을 방문해 무국적 입양인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입양인 구제법안'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한인입양인협회와 입양인정의협회 아만다 애설론 대표는 "양부모의 부주의로 인해 단순히 입양 시기에 따라 시민권을 받지 못해 불이익을 받거나 심하게는 추방 당하는 사례가 더 이상은 발생해서는 안된다"며 법안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일한 오마르 연방하원의원 사무실 앞에 선 입양인정의협회 회원들. <사진=입양인 정의협회>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