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교.JPG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9일 오전 31개 모든 학급에서 학부모들을 초청한 가운데 공개수업을 열었다. 송미령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한국학교 교육방식을 공개해 자녀들이 어떻게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지 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매년 공개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초급 '가나다반' 학생들이 부모님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한국어 공부에 한창이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