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국일보 자매지 ‘주간한국’이 이번 주에도 독자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지난주부터는 배포지역이 기존 동남부 6개 주 외에 미시시피와 버지니아 등 2개주가 추가 됐습니다. 배포부수도 기존 8,000부에서 1만부로 늘어났습니다. 

1월 두번째호에는 40년전 가난한 유학생으로 출발해 '주독야경' 끝에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된 조상진 초슨재단 이사장의 이야기가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 갑니다. 건물관리업체를 창업해 성공한 기업인으로서 선교와 장학 사업 등에 전념하다 이제는 한인은행 이사장으로 또 다른 삶을 선택한 그의 각오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또  최근 한인사회를 뒤흔든 한인미용실 총격사건과 유명한인 여자친구 감금 폭행사건의 전모가 자세하게 소개됩니다.

미주생활경제 기사로는 2019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소셜 시큐리티 규정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또 '고교생 '새해 결심 실천' 대입 성패 가른다'는 교육기사면에는 대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은 물론 한인 학부모들에게도 크게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대체불가 리얼 액션 여제로 불리는 배우 이시영의  영화 '언니'에서의 활약상을 그린 연예 기사 또한 이민생활에 지친 한인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제공할 것으로 자신합니다.

이번 주 ‘주간한국’도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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