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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가 LA 한인타운 지역에 등장했다. 구세군 나성한인교회는 성탄절 이브인 12월24일까지 한인타운에서 자선냄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6일 김스전기 앞 자선냄비에서 한인 가족이 연말 이웃을 위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