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내 한 고급 아파트의 옥상에서 한인 여성이 투신해 숨졌다.

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시께 한인타운 6가와 버질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 건물 앞에서 한인 여성 문모(31)씨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LA 카운티 검시국은 사망한 문씨가 다수의 심각한 외상이 있었다며 이 아파트의 옥상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범구 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