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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20일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한글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고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 행사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표현하며 한글에 대한 감동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사)한글플래닛의 글씨예술가 박병철(왼쪽) 작가가 강사로 참여했다. 박 작가의 지도를 따라 글씨를 직접 쓴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