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의 커리어페어가 이달말 열린다. 31일 오전 10시~오후 2시 조지아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공항에서 근무할 2,000명의 신규 직원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60명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 바리스타, 바텐더, 운전사, 요리사, 서버, 세일즈, 건설 및 프로젝트 매니저 등을 고용한다. 구직자들은 10년간 범죄경력이 없어야 하며, 정장 차림으로 10장 이상의 이력서를 마련하는 것이 좋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들은 이벤트 브라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컨벤션센터 주차비는 5달러이며, MARTA나 무료 공항 스카이트레인을 이용해도 된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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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커리어페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