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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은행 버지니아 애난데일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20일에 열렸다. 애난데일 지점은 메트로시티 은행의 16번째 지점으로, 버지니아에서는 센터빌 지점 이후 두번째 지점이다. 융자담당 직원 3명과 일반 직원 4명이 근무한다. 메트로시티 은행 백낙영(왼쪽 여덟번째) 이사장과 김화생(오른쪽 여섯번째)  행장및 관계자들이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메트로시티은행 제공>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