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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형·장아델 부부가 지난 8월28일부터 9월2일까지 캘리포니아 호텔 어바인 잼보리 센터에서 열린 세계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 미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프로페셔널 라이징스타 스무드 부문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장씨 부부는 지난 3~8일까지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 스완 리조트에서 열린 전미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도 프로페셔널 스무드 부문 은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제공=장세형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