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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환경미화원 100여명이 9일 다운타운 애틀랜타 공공서비스국 건물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전미 트럭운전사 노조 소속의 이들 환경미화원들은 전날 사용자 측이 인력감축에 대한 협상을 일방적으로 취소하자 이날 시위에 나섰다. 사용자 측은 건강보험 비용 부담을 이유로 환경미화원 인력감축 계획을 통보한 바 있다.  피켓을 든 환경미화원들이 불공정한 노독착취를 규탄하며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AJC>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