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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KBS가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하는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전국노래자랑 제3회 세계대회 애틀랜타 예선’이 지난 15일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짝 사랑’과 ‘고장난 벽시계’를 부른 사우스 캐롤라이나 거주 최흥민 씨가 최우수 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안동역에서’, ‘무조건’을 부른 김산 씨가, 장려상에는 유형민(지금 이순간), 유영걸(남자라는 이유로), 아차상에는 제이리, 맹선애, 김정희 씨 등이 뽑혔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최흥민 씨가 열창히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