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회 시상식 열려

1등1천달러... 상품'푸짐'



지난 6월 3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 '제3회 H마트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이 23일 H마트 둘루스 매장에서 열렸다.

전체 그룹에서 1명만이 선정되는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애런 시(Aaron Xie, 2학년) 어린이에게는 1,000달러의 장학금 및 특별 트로피와 상장이 주어졌다. 각 그룹별 1명씩 선정된 1등은 유치부 1등 에마 리(Emma Lee, K), 초등부 1등 첸시 유(Chenxi Yu, 4학년), 중등부 1등 조앤나 유(Joanna Yoo, 6학년) 어린이가 차지했으며, 이들에게는 300달러 상당 H마트 상품권 및 특별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됐다. 이외에도 2등, 3등, 장려상 등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총 3,630달러 상당의 H 마트 상품권이 전달됐다. 전체 수상자 명단은 www.hmart.com 및 각 매장에 부착되어 있는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규철 H마트 둘루스 지점장은 “H마트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지역 어린이 축제로 자리잡았다”며 “H마트가 좋은 먹거리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내는 매장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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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열린 제3회 H마트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