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0048.JPG
애틀랜타 한인 낚시동호회인 '애인낚'은 지난 17일 플로리다 데스틴 앞바다에서 제7회 선상 낚시대회를 열었다. 50여명의 조사들이 모여 제철 어종인 레드 스넵퍼, 구루퍼, 와후 등의 다양한 어종들을 낚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회 1등은 '박태공', 2등은 '바람개비', 3등은 '천 다니엘'이 차지했다. 회원들이 밝은 얼굴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