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렛허브 분석

조지아 전국 16번째 안전 



조지아주가 10대 운전자에게 꽤 안전한 지역으로 꼽혔다.

개인 재정 웹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는 '10대 운전자에게 최고 & 최악의 주'라는 주제로 크게 안전성, 경제환경, 운전법규 등 세가지 항목으로 23개의 세부지표로 나눠  '10대 운전자들에게 안전한 주'순위를 매겼다.

세부지표로는 10대 운전자 사교율, 평균 차량 수리비, 10대 음주 혹은 마약운전자 적발 수 등이 이용됐다.

조지아주는 안전성면에서 20위, 운전법규면에서 19위로 중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경제환경면에서만 28위로 중하위권을 차지해 총점 56.85점으로 최종 16위를 기록했다. 작년보다는 순위가 다서 하락했다. 애틀랜타는 작년에 10대 운전자에게 가장 좋은 지역 10위에 랭크된 바 있다.

한편 10대 운전자가 운전하기 가장 좋은 주로는 뉴욕주가 꼽혔으며, 워싱턴, 메릴랜드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최악의 주로는 와이오밍, 사우스 다코타, 몬타나주 순이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