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국일보는 명실공히 최고 한인신문입니다. 미주한인 1등신문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인재를 구합니다.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를 통해 미래의 꿈을 펼쳐 보십시오. 영주권 스폰서도 가능합니다.

▲모집분야: 영업

▲응시자격: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및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 팩스 770-622-9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