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인부동산 협회

네트워킹 통해 정보교류



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회장 여주은)가 네트워킹을 통한 정보교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협회는 16일 둘루스에서 2018년 2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 해 남은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6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여주은 회장은 "호황을 보이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7월에 협회 차원의 '나눔 네트워크 나이트'행사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협회는 이 행사를 통해 회원간 교류는 물론 부동산 관련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청해 정보 교류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총회에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위자현 변호사가 E2비자에 대해, 오세재 프라임 홈론 대표가  부동산 투자와 융자준비, 감정평가에 대해 최근의 동향을 설명했다.

협회는 8월에 열리는 3차 총회에서 차차기 회장을 선출할 계획이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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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열린 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 총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