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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사회 사법기관을 대상으로 한국과 한인사회를 친숙하게 알리는 목적의 한국 역사·문화 웍샵 행사가 14일 LA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문화원과 밝은사회운동 공동 주최로 37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LA경찰국(LAPD) 산하 올림픽·윌셔·할리웃·퍼시픽·웨스트LA 경찰서와 서부교통본부 소속 경관 40여 명이 참여해 한국 역사·문화와 한인사회 현황에 대한 강의를 듣고 태권도와 한식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이날 참석 경관들이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을 보며 동작을 따라해보고 있다.  <박상혁 기자>